동학실천 시민행동 "생명살림 농촌 활동단"의 [남해, 마늘뽑기 봉사] -가족 풍물단, ‘동동’의 연주, with 임인출 단장
<깨어있는 사회>, <깨어나는 시민정신>, ‘동학실천 시민행동’은 매년 여름, 남해 금산을 찾아 마늘 뽑기 봉사를 한다. 그리고 고된 노동이 끝나면 마을 주민들이 차려준 푸짐한 밥상을 받는다. 이윽고 밤이 찾아오면 삼삼오오 마을 공터로 모이고 마을 주민들과 함께 흥겨운 사물 한 판을 벌린다.
‘정겨운 자리’, ‘공동체가 살아있는 마을’, ‘어른과 아이의 보이지 않는 질서’가 아직은 살아있고, 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