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자체 탄소중립 기본계획, 국가 목표 상회… 건물·수송 등 핵심 감축수단에 역량 집중
최근 일부 언론에서 전국 기초지자체의 탄소중립 기본계획이 ‘판박이’에 그치고 실효성이 낮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정부가 이에 대해 “지자체 계획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상회하며 핵심 감축부문에 재정과 정책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후·환경 당국은 6일, 2026년 2월 5일자 경향신문의 「지자체 탄소 감축 시작부터 낙제점」, 「감축사업 1위는 녹지 조성…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