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시간이 급해
막, 뛰어가다가
길가에 핀 노란 민들레가
나를 보고 손짓하길래
그 웃음 받아주다가
지하철을 놓쳤다
윤재훈 시인
전주일보 신춘문예 당선, 해양문학상 수상, 전국 문화원 공모 논문 우수상, 시흥 문학상
문학박사, 전 홍익대 강의, 연극배우, 자전거 여행자, EETNEWS 발행인
약 5년 여 세계오지 도보여행가, 한강 1,300리, 섬진강 530, 한탄강, 임진강, 낙동강, 금강 등 도보여행
80일 동안 5,830리 자전거 전국일주
시집《웃음과 울음 사이》,저서《민속의 현대적 이해》등
ⓒ 이이티뉴스 & www.eet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