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애 유무 넘어 주민 간 소통과 화합 도모, 용산 중심 지역사회 상생 활동 지속
IPARK현대산업개발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는 지역사회 행사에 참여하며 장애 인식 개선과 사회적 포용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HDC그룹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걷기대회는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지역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 10여 명이 현장 봉사활동에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임직원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걷기 활동을 넘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데 의미를 뒀다. 특히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누구나 동등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포용적인 지역사회 조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IPARK현대산업개발의 한 매니저는 “본사가 있는 용산에서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본사가 위치한 용산구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거환경 개선과 복지시설 지원을 비롯해 환경 정화, 문화·교육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의 생활환경과 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추진해 왔다.
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EST 뉴스
-
건국대, 교육부 ‘학생창업유망팀300+’ 85명 선정…전국 대학 최다
▲ 건국대학교 학생 85명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 ‘2026 학생창업유망팀300+’에 선정됐다. [사진=건국대학교 ] 건국대학교 학생 85명이 교육부가 추진하는 학생 창업 육성 프로그램 ‘2026 학생창업유망팀300+’에 선정됐다. 선정 인원 기준으로 전국 대학 가... -
러시아 감염병 연구소 직원 사망…WHO “폐페스트 의심됐지만 감염 확인되지 않아”
▲WHO “폐페스트 의심됐지만 감염 확인되지 않아” [사진=WHO x] 러시아의 감염병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직원이 중증 폐렴으로 사망하면서 실험실 내 고위험 병원체 노출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현재까지 폐페스트 감염이나 추가 전파를 뒷받침하는 증거는 확인되지 않았다. 세계보건... -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식 개최…초고령사회 노인 역할·복지 논의
▲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해 정부와 국회 관계자, 대한노인회 중앙회 임원·고문·연합회장·지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사진=대한노인회]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노인 세대의 사회적 기여를 되새기고 초고령사회에서의 역할과 복지 향... -
156개 스타트업·160여 명 투자자 수원에 모인다…‘경기 스타트업 서밋’ 10월 개최
▲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 개최. [사진=경기도]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로봇, 바이오, 기후테크 등 혁신 기술 분야 스타트업 156개사가 국내외 투자자와 대·중견기업을 만나 투자와 사업 협력 기회를 모색... -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본격화…11만6천㎡에 3천세대 공급
▲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시행 약정을 체결했다 [사진=GH]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약 3,000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약정 체결을 계기로 본격적인 추진 절차에 들어간다. ... -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130명 위촉…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 강화
▲ 경기도가 신축 공동주택의 부실시공 예방과 시공 품질 향상을 위해 12개 분야 민간 전문가 130명으로 구성된 ‘제11기 경기도 공동주택품질점검단’을 위촉했다. 점검단은 2028년 9월까지 활동한다.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신축 공동주택의 부실시공을 예방하고 시공 품질을 높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