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메이 머스크, 팬데믹 시절 회상… "이상했던 시대, 하지만 멋진 추억"

  • 이경희 기자
  • 입력 2026.08.03 07: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jpg
▲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모델 겸 작가인 메이 머스크(Maye Musk) [사진=Maye Musk X]

 

일론 머스크의 어머니이자 모델 겸 작가인 메이 머스크(Maye Musk)가 코로나19 팬데믹 시절 출간 당시를 회상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메이 머스크는 3일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2020년 6월 10일 코로나19 봉쇄(Lockdown) 기간 동안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제 책이 번역 출간됐다"고 전했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로스앤젤레스 아파트에서 비대면(온라인) 인터뷰를 진행했고, 텅 빈 호텔에서 마스크를 쓴 사진작가 두 명과 6피트(약 1.8m) 거리를 두고 화보를 찍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안스어(Afrikaans)에 익숙해 영어를 잘하는 사진작가들과 유쾌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며 "과거 암스테르담에서 모델로 활동했던 좋은 추억이 많아 직접 네덜란드나 벨기에로 찾아가 도서 홍보를 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지만, 참 이상하고도 특별했던 시절이었다"고 회상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시 촬영한 화보 및 인터뷰 장면, 그리고 번역본 책 표지 등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세계 각국의 팬들은 "회복탄력성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영감을 준다", "당신의 회복력과 열정을 항상 응원한다"는 댓글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 이이티뉴스 & www.eet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지속가능한 여행 1] 사막의 오일머니에서 지속가능 여행의 중심으로... GCC, 2026년 세계 관광 패러다임을 다시 쓰다
  • 계간 『푸른사상』 2026년 가을호(통권 57호), 특집 ‘신경림 시 읽기’ 출간
  • 조미희 첫 산문집 『나라는 조각의 시』… 가족과 골목의 기억으로 읽는 한 사람의 성장
  • [이슈 돋보기] 중수청은 출범하는데 청장은 공석…초대 수장 인선이 남긴 질문
  • 경기도,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130명 위촉…신축 아파트 부실시공 예방 강화
  • CU, 국군의 날 맞아 ‘우리 부대 응원전’…군종별 1위 부대에 간식차 지원
  •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수요 대응…한·미 칠러 생산능력 확대
  • 포르테포르테, 밀라노서 2027 봄·여름 컬렉션 공개…‘여행’에서 찾은 색과 공예
  • 라부르켓, 첫 브랜드 파트너로 보이그룹 ‘롱샷’ 발탁
  • 나이키, 러너별 레이싱화 3종 공개…기록 경쟁부터 첫 마라톤까지 세분화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메이 머스크, 팬데믹 시절 회상… "이상했던 시대, 하지만 멋진 추억"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